조지아텍。 Topic: 미국에서 공대 학부는 정말 학교 이름이 중요치 않나요?

조지아 공과대학교

조지아텍

승인 2015. 15 15:02:52 2015년 '미스 아메리카' 선발 결선에서 미스 조지아주가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무대에서 넘어졌다.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도 올해 오스카상 시상식에서 무대로 가는 도중에 넘어졌다. 얼마전 미국을 방문한 프란체스코 교황은 비행기 트랩을 오르다 넘어질 뻔 했다. 로봇의 세계에서도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다. 올 상반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DRC 결승전에서 내로라하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임무 수행 도중 장렬하게? 전사까지는 아니어도 얼굴을 땅에 쳐박으면서 체면을 구겼다. 로봇 과학자들은 로봇이 외부의 충격에도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조지아텍에 따르면 이 학교 박사과정을 마친 하세훈 박사와 '카렌 리우 Karen Liu ' 교수팀은 로봇이 다양한 형태의 낙상 사고시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외부에서 가볍게 밀칠 때 발을 살짝 옮기는 방식으로 균형을 찾거나 빠른 속도로 넘어질 때 유도 선수 처럼 낙법을 구사하는 방법까지 연구했다. 넘어지는 순간 모멘텀을 늦출 수 있는 연속적인 동작을 학습시켜 낙상시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치지 않도록 하는 연구다. 조지아텍 연구팀은 새로운 알고리즘을 '바이올로이드GP' 휴머노이드와 아틀라스 로봇에 테스트했다. 현재 피츠버그 디즈니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하세훈씨는 "로봇이 넘어지면 결정적인 손상을 입는다"며 "로봇은 안전하게 넘어질 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로봇이 넘어질 때 총접촉수 예컨대 손을 몇번 밀치는지 , 접촉 순서, 접촉시 위치와 타이밍 등을 연구해 로봇에 적용했다. 연구팀이 공개한 동영상을 보면 새로운 알고리즘을 적용한 로봇이 착지시 충격도 적었고 부드럽게 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영상과 사진의 상단 부분이 새로운 알고리즘을 적용한 로봇이고, 하단이 기존 알고리즘을 적용한 것이다 연구팀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한 실험치 이번 연구에는 카렌 리우 교수의 기존 연구가 도움을 주었다. 리우 교수는 넘어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착지 각도이며 부드럽게 착지하기 위한 '뇌'를 갖추는게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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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박사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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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 명이 넘는 학생과 1,600명 가량의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는 조지아 공과대학교 이하 조지아 테크 는 조지아 주립 대학교 시스템 University System of Georgia 산하의 대학 중의 한 곳이다. 이후 남부의 기술 증진 및 연구를 위해 1885년에 조지아 기술학교 Georgia School of Technology 란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이후 1948년도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조지아 테크는 명실상부 를 대표하는 이다. 공학분야 외에도 도시공학 ,, , , 등의 교육도 실시하고있다. 특히, 과는 미국내 최고의 프로그램을 갖고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밖에도 , , , , , 등의 분야에서 미국내 최상위권으로, 미국내 3위권 이내로 평가받고 있다 《》 평가. 기관마다 각기 다른 평가 기준으로 인해 차이는 있으나 미국 에 의하면 2019 기준으로 세계 34위를 기록하고 있다. 비슷한 형태의 이름을 가진 다른 대학들 와 이 사립인 데 반해, 조지아 테크는 공립이다. 위치 [ ] 메인 캠퍼스 - 미국, 조지아, 애틀란타 [ ] 조지아 테크의 주 캠퍼스는 미국 주의 주도인 의 미드타운 도심 에 위치해 있다. 남북전쟁 이후 윌리엄 셔먼 장군에 의해 폐허가 된 도시 한복판에 설립되었다. 애틀란타는 시내 거주인구로만 따지면 미국 내에서 34위로 작지만, 530만명의 광역 인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9번째로 큰 도시권이다. 또한 와 다음으로 북미에서 한인 인구가 많다. 미국 남부에 있는 특성 상 여름에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몇 년에 한번 꼴로 눈이 온다. 당시 지어진 경기장, 체육 시설 및 선수촌은 현재 조지아텍의 교내 시설 및 기숙사로 활용되고 있다. 도시 중간에 위치해 있으나, 뚜렸한 캠퍼스 경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시내에 있으므로 모든 것이 가까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교 남쪽 바로 건너편에는 의 본사가 있으며, 10분 거리에는 본사, , 기념관,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과 애틀란타를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팀 , , , 경기장들이 있다. 근처에는 Georgia State University , 스펠만 대학교 , SCAD 애틀란타 , Emory University 등의 대학들이 있다. 캠퍼스에서 차로 15분, 지하철로 30분 거리에 있는 은 현재 이용객 수와 이착륙 횟수에서 세계 제일이다. 현재 과 이 에서부터 주 14회 공동 운항하고 있다. 애틀란타 도심 야경 사바나 캠퍼스 - 미국, 조지아, 사바나 [ ] 1999년부터 남동부 조지아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해오다가 2003년에는 조지아주 에 분교 캠퍼스를 설립하여 학부 및 대학원 과정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이 학교는 해안과 관련된 여러 연구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조지아 테크 경제 발전 연구소와 고급 기술 개발 센터의 사무실이 위치해 있다. 사바나는 조지아주가 영국의 식민지였을 당시에 지어진 도시로 한동안 조지아의 주도이기도 했다. 애틀란타에서 차로 3-4시간 거리에 있으며, 미국 동부 해안에 있는 역사 깊은 작은 도시이다. 근처에는 사바나 컬리지 오브 아트 앤드 디자인 이 있다. 학교 [ ] 세계적으로 공대 상위 10위권, 미국내 공대 3위권을 유지해 오고 있으며, 기존의 공학과 자연과학 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학문분야의 학생들을 지속적을 유치함으로써 그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Ivan Allen College of Liberal Arts 라는 단과대학은 공공정책, 국제정세, 경제학, 현대 언어학, 역사사회학,대중매체문화학, 디지털미디어학과 등의 인류학과 사회학분야의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다른 공대들과 마찬가지로 여학생의 비율이 상당히 낮아서, 한 때 남녀공학제도를 실시하는 미국의 대학교 중 가장 낮은 비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자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홍보, 교양과목의 강화, 기술에서의 여성이라는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한 꾸준한 학교당국의 노력으로 이러한 성비의 불균형을 점차 해소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2018-2019년 신입생에서는 성비율이 60:40의 비율이 되었다. 2018년 기준으로 총예산은 약 18억달러 2조 1천억원 가량 였는데, 이중 3억달러는 조지아 주정부로부터의 지원금, 그리고 4억 달러는 등록금이었으며, 나머지는 각종 연구프로젝트 및 기부금으로 조성이 되었다. 특히, 졸업생들의 기부금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국내 공립대학교 중 최고이다. 조지아 테크는 이밖에도 프랑스의 메스 Metz , 아일랜드의 애슬론 Athlone , 그리고 상하이와 싱가포르에도 분교를 운영하고 있다. 다목적 학생 교육 건물 G. Wayne Clough Undergraduate Learning Commons 대학 및 개설 학과 [ ] 학부 과정 [ ] 현재 6개 단과대학이 설치되어 있다. 공과대학• 항공우주 공학 Aerospace Engineering• 생물의학 공학 Biomedical Engineering• 화학생물 공학 Chemical and Biomolecular Engineering• 토목 공학 Civil Engineering• 컴퓨터 공학 Computer Engineering• 전자 공학 Electrical Engineering• 환경 공학 Environmental Engineering• 산업 공학 Industrial Engineering• 재료 공학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기계 공학 Mechanical Engineering• 원자핵 공학 Nuclear and Radiological Engineering• 컴퓨팅대학• 컴퓨터 미디어 Computational Media• 경영대학• 경영학 Business Administration• 과학대학• 응용 물리학 Applied Physics• 생화학 Biochemistry• 생물학 Biology• 화학 Chemistry• 지구-대기 과학 Earth and Atmospheric Sciences• 수학 Mathematics• 신경 과학 Neuroscience• 물리학 Physics• 심리학 Psychology• 디자인대학• 건축학 Architecture• 도시계획학 City and Regional Planning• 산업디자인 Industrial Design• 음악 기술 Music Technology• 인문대학• 문화와 응용언어학 Applied Language and Intercultural Studies• 컴퓨터 미디어 Computational Media• 경제학 Economics• 경제-국제정치학 Economics and International Affairs• 현대언어-국제경제학 Global Economics and Modern Languages• 역사-기술-사회학 History, Technology, and Society• 국제정치학 International Affairs• 현대언어-국제정치학 International Affairs and Modern languages• 미디어 문학 Literature, Media, and Communication• 2019년 《》 미국 종합대학 학부 공대 순위에서 전미 4위를 기록하였다. 세부적으로는 항공공학 2위, 생명공학 3위, 화학공학 2위, 토목공학 2위, 컴퓨터공학 5위, 전자전기공학 4위, 환경공학 4위, 산업공학 1위, 재료공학 3위, 기계공학 2위를 차지하였다. 2019년 《》 미국 종합대학 대학원 공대 순위에서 전미 7위. 또한 2019년 에서 세계 공대 순위 10위 , 2018년 영국 에서 이공계 부문 세계 24위 를 차지하였다. 동문 현황 [ ] 1979년 조지아 테크 졸업식에서 연설 중인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 조지아 테크가 배출한 유명인사로는 미국의 39대 대통령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캐리 뮬리스, 그리고 많은 유명 경제인들이 있으며, 특히 항공공학 및 기타 공학분야에서 우수한 학교의 특성에 걸맞게 등 NASA의 우주프로그램에 참여한 많은 우주인들과 행정가들을 배출하였다. 조지아는 전통적으로 우수한 운동부를 운영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미식축구팀은 4차례에 걸쳐 NCAA 전미 챔피언에 오른 바가 있고, 그 밖에도 야구, 농구, 골프 등의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조지아 테크 출신으로는 4대 메이저 골프대회 중의 하나인 마스터즈 대회를 창설한 가 전설적인 골프인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그밖에도 야구에서 , , , , 그리고 농구에서 , , , 등의 스타들을 배출하였다. 현재 한국 프로농구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도 조지아 테크 출신이다. 각주 [ ]• 2019년 4월 24일에 확인함. 2018년 9월 26일. 2019년 6월 1일에 확인함. 2017년 4월 24일에 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4월 14일에 확인함. PDF 영어. 2019년 4월 24일에 PDF 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4월 24일에 확인함. 2019년 4월 24일에 확인함. Shanghai Ranking Consultancy.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Forbes.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2019년 5월 7일에 확인함. 2018년 11월 19일. Washington Monthly.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Shanghai Ranking Consultancy. 2018.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Quacquarelli Symonds Limited. 2019. 2019년 6월 24일에 확인함. THE Education Ltd.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2018년 11월 19일에 확인함. 2017년 4월 14일에 확인함. PDF. 2016년 11월 28일에 PDF 에서 보존된 문서. 《Times Higher Education THE 》 영어. 2018년 12월 2일에 확인함. 《Top Universities》. 2018년 12월 2일에 확인함. 1979년 2월 20일. 2019년 4월 2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 ] 에 관련된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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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의 성공유학 ADMISSION EDGE :: 조지아텍, 조지아 주립대학의 내년 합격률에 대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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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엔지니어쪽은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제 대학갈 딸아이가 몇군데 어드미션을 받았는데 대학문제로 조언을 듣고자 이곳에 글을 올려 봅니다. 현재까지 받은 어드미션은 조지아텍, 텍사스주립대, USC,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주립대인 애리조나 주립대입니다. 전공은 EE 입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공대는 학부 이름 별로 중요치 않다면서 그냥 돈 제일 적게 드는 애리조나 주립대 가서 좋은 학점 받고 재학중 인턴 잘 하면 미국에서 먹고 사는데 전혀 문제없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US News 에 보면 애리조나 주립대 랭킹이 120위권입니다. 공대랭킹만 보면 40등 정도라고 하고요. 제 아이는 한학년 700명 정도하는 학교에서 4. 0 GPA 로 전교 5등정도 하고 SAT는 1560 을 받았습니다. 타주 사립대 주립대를 보내려면 일년에 거의 5만불 정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4년이면 20만불이고요. 애리조나 주립대는 거의 공짜로 다닐수 있습니다. 아이는 타주 학교를 가고 싶어 하는 눈치이지만 아마도 잘 설득하면 그냥 애리조나 주립대를 갈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걱정하고 궁금한 사항은 정말 120위권 학교 나오나 20위권 USC, 30위권 조지아텍, 50위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를 나오나 직장 구할때, 입사해서 진급시 그리고 나중에 대학원 갈때 전혀 상관이 없는가 하는겁니다. 한국적 사고방식이 남아서인지 자꾸 학교 랭킹 서열에 신경쓰입니다. 20만불이 큰 돈이긴 하지만 나중에 아이 진로에 큰 차이가 있다면 20만불 어떻게 해서든 마련해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만약 미국에서도 학부 랭킹이 중요하다면 조지아텍,텍사스 주립대보다 랭킹이 더 높은USC를 가는게 가장 바랍직한지요? 이곳에 엔지니어분들 많으실테니 여러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ve 8 Hate 5 아니요. 인턴 기회도 학교 이름 좋으면 당연히 영향이 있지요. 실력 있는 친구들한테 둘러쌓여서 공부하다보면 아이에게도 훨씬 더 득일듯 싶네요. 20만불이 크면 크고 적으면 적은돈인데 사실 잘나가는 학생들은 졸업후에 10만불 우습게 연봉으로도 가져가는 세상입니다. 이후에는 더 많이 벌 수도 있고요. 따님 세대에는 공부도 하셨고, 심지어 공학 공부 하는 여성이면 몇년 일하다가 결혼 후에 가정주부 하는 친구들 굉장히 드뭅니다. 여자들도 계속 일하고 있으니까요. 투자라 생각하시고 앞으로 더 넓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한학년 700명 정도하는 학교에서 4. 0 GPA 로 전교 5등정도 하고 SAT는 1560 을 받았다면, 저는 MIT나 칼텍 또는 적어도 카네기멜론정도는 너끈히 입학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조지아텍 가기엔 아까울 정도입니다. 더더구나, 아리조나 주립대면 정말 아깝죠. 그리고, 다른주 대학엘 가면 그게 주립대이건 사립대이건, 그래트라는 파이낸셜 에이드로 상당부분 학비와 비용이 해결되는데, 이런 이야기는 안들어 보셨는지요. 물론 현재 부모님이 상당한 연봉소득자라면 대략 20만불이나 30만불이상 이와같은 파이낸셜 에이드를 받기가 어렵겠지만, 이런분들은 사실상 그렇게 흔한 경우가 아니라서, 어느정도 학비와 경비가 해결될텐데, 왜 굳이 아리조나 주립대를 보내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리조나 주립대를 보내는 경우는 부모가 자식의 미래에 대하여 전혀 투자하고픈 생각이나 여건이 안되던지, 아니면 부모가 없이 홀로 외롭게 인생투쟁하려는 아이들 경우인데 안타까워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우리 아이가 타주 사립대를 갔는데, 원글 자식처럼 살고있던 주립대 갔다면, 학비면제는 물론 장학금및 생활경비에다가 졸업후 주정부 지원시 가산점까지 약속받는 혜택이었지만, 과감하게 아이비리그 대학을 갔습니다. 고교성적과 SAT는 원글님 자식경우와 비슷했고요. 현재는 박사공부중인데, 전혀 후회하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에서도 언급되었다시피, 아이비리그나 일류대학을 가서 공부하는 이유는, 같이 공부하는 학우들의 수준 거의 미국 전국구 수준일뿐더러, 세계전역에서 유학해오는 해당국가 엘리트들과 함꼐 공부를 할 수 있고, 각자 출신집안으로나 머리수준으로나 과 교수들 수준이 주립대와는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물론 한국과 같은 학벌차별은 없다지만, 일단 일류대학에서 얻게되는 각종 혜택은 주립대가 제공치 못하고 있으며, 이를 음으로 또는 양으로 인정하는 부분이 주립대에게도 있기에 각 주의 최고주립대들도 아이비리그 대학에 좋은인재 빼앗기지 않으려고 각종 혜택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지요. 위의 모든 사항을 제쳐두고서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원하는게 무어냐 입니다. 부모로써 완벽하게 아이가 원하는대로 써포트는 못해주겠지만, 원글내용을 보면 무리를 해서라도 지원하고픈 부모마음이 잘 읽혀지는 모양새입니다. 더구나 원글님 아이의 성적이 주립대나 조지아텍, 또는 텍사스대학 가기엔 좀 아까운 편이네요. 굳럭입니다. 원글님 따님의 성적이면 아마도 그 이상되는 학교들도 다 지원했을 겁니다. 그래서 고민이 시작됩니다. 성적으로 보자니 in-state에 보내기는 아깝고 그돈을 다내자니 학교가 조금 아쉽고. 정답은 없습니다. 주위에 보면 다 각기 다른 선택을 합니다. 과감하게 다 포기하고 in-state 주립대로 가는 경우도 많이 봤고 다들 공부 원글님 따님 만큼 한 아이들 또 물론 그 만큼 다른 주로 가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학교 rank와는 별도로 사립학교가 주는 혜택은 분명히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주립대 한 class에 수백명 씩 수업 듣는 일 흔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립대가 학생을 더 잘 care해 주지요. 윗분들 말씀에 동의합니다. 만약에 원글님이 20만불 학비를 대기에 버겁다고 생각하실 정도면 연봉 15만불 이상 버시는게 아니라면 따님 사립대 보내셔도 파이낸셜 에이드받아서 학교 다니기에 힘들지 않습니다. 졸업하고 취직하는데, 졸업생들 동문들 힘이 큽니다. 나중에 대학원 진학 하더라도, 학부는 따라다니구요. 그냥 아리조나 주립대학갔다가 MIT갈수도 있겠지만요… 그것보다는 스탠포드 갔다가 MIT가면 교수직이나 좋은 대기업으로 가기에 정말 수월합니다. 졸업생들이 많이 있거든요. 사정이 안되어서 Student Loan하더라도, 좋은 대학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졸업후 기회를 잡는 정도가 틀리더군요. 제 생각은요. 자원이 무한하다면 20만불 학비 댈수 있다면 USC, GIT, UT다 좋지요. 20만불 대기가 힘들면 U Ariz나쁘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U Ariz에서 summa cum laude나 기타 상받고 졸업하면 취업하든 MIT Stanford Caltech대학원 가든 문제없어요 물론 추천서 GRE 좋아야 하지요. 먼소리 하시나요? 미국 공대 대학원 Big 5에 주립대로 유일하게 올라있는 대학을. 공대에서 Ivy는 별볼일 없어요. collegeconfidential 같은데 질문해 보시면 많은 조언 받으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여자EE는 드물어요. 아리조나대학이더라도 여자로 성적 잘 받고 나오면 잘 나갈겁니다. gender premium 그리고 성적 잘 받아서 여름에 여기저기 인턴 찾아 가라고 하세요 — UofA핸디캡 극복됩니다. 아래 MIT자제분님.. 제 표현이 너무 과장된 면도 있네요.. 8 과 MIT 3. 4을 비슷하게 봅니다. MIT 3. 4인데 관련 전공과목을 A받고, 인문이런 무관한곳에서 B C받았으면 문제 없어요. 글을 읽어보니 정말 고민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딸아이가 공부를 아주 잘 하네요. 20만불이상 들여서 out of state나 사립을 보낼 것이냐 아니면, in state 로 거의 공짜로 보낼 것이냐 인데, 돈이 많으면야 랭킹 좋은 학교 가면 더 할 나위 없겠지만, ROI 측면, 또 미국은 학부도다는 최종 학교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딸 아이가 석,박을 할 꺼라면, 학부는 인스테이트하고 , 공부를 잘 하니 gpa 잘 관리,인턴해서, 석,박사를 더 좋은 학교로 보내는게 더 좋을 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학부만 할것인가 석,박을 할 것인가를 딸아이와 상의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한국은 예를 들어, 강원대 학부, 서울대 박사나온 친구는 강원대 학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미국은 최종 학력인 서울대 박사로 쳐줍니다. 그만큼 중간 중간에 아이가 도전하고 성취한 것을 인정해 주는 거죠. 고민이 많겠지만,ROI 측면 투자대비 수익 , 그리고 학부로 끝날것인가 석,박사까지 할 것인가를 잘 보고 판단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학부 커리큘럼 차원에서는 조지아텍이나 ASU 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공부 잘 해서 MIT 석사 개인비용 들어가더라도 가면 최종 비용은 더 적게 들거라 생각됩니다. 공부를 너무 잘 해도 고민이네요…• 따님처럼 최상위권 학생이고 여름마다 인턴 잘 하면 애리조나 주립대 ASU 또는 UA 공대 졸업해도 취업에 문제 없고 미국에서 upper middle class로서 여유롭게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대학 진학하는 본인의 의향과 그 부모의 경제적 사정입니다. 이민 1. 5세인 제 자신은 사립대에도 합격했지만 이민 1세인 제 부모님께서 고생하시는 걸 봐왔기 때문에 제가 살고 있던 주의 주립대 공대를 선택했고, 거의 공짜로 다니면서 장학금 받고 한 학기에 700불 냈음 여름마다 인턴하고 수석졸업한 뒤 제가 가장 가고 싶어하던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몇 년 뒤 대학원 진학할 때도 비싼 명문사립대들도 합격했지만, 학비 저렴한 또다른 주립대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대학원 때는 제가 벌은 돈으로 다녔습니다. 대학원때도 여름에 인턴하고 수석졸업한 후 제가 원하는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현재 물가 높지 않은 지역에서 토탈 컴펜세이션 20만불대 벌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부모님께서 경제적으로 힘드셨기 때문에 주립대를 선택했지만, 만약 그당시 경제적으로 여유러웠더라면 열여덟살 마음으론 아마 사립대를 선택했었을 겁니다. 제 딸내미도 한학년 500명 정도하는 고등학교에서 전교 1등하고 있고 결국 원글님과 같은 고민을 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렸을 적의 제 부모님 경제적 상황과는 달리, 제가 529 플랜에 꾸준히 투자해 왔기 때문에 어느 대학이던지 보낼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습니다. 결국 제 딸아이가 원하는 대학에 보낼 것 같습니다. 현명하게 주립대에 거의 공짜로 다니겠다고 스스로 판단한다면 저도 찬성하겠지만,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부모를 가진 틴에이저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걸 전혀 기대하지 않습니다. 저희 팀에 들어올 인턴이나 사회초년생 후보자들과 테크니컬 인터뷰 많이 해왔습니다. 가장 처음하는 일은 인사부에서 보내온 이력서들을 팀원들과 함께 검토하고 전화인터뷰할 후보 몇 명을 뽑습니다. 이때 어느 학교 출신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비리그 포함한 최상위권 대학들도 많고, 상중위권, 중위권 등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건 후보자가 저희팀에 필요한 테크니컬 스킬셋을 갖췄냐이고 인터뷰에서 그걸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건 대화 능력과 성격입니다. 원글님께서 학교 랭킹 서열에 신경쓰이신다고 하셔서 알려드립니다. 공대 진학이 확실하다면 종합순위보다는 공대 순위를 보셔야 합니다. 조지아텍 5위 근처, 텍사스 오스틴 10위 근처, USC 25위 근처입니다. 파이낸셜 스테이터스가 웬만하시다면 타주의 명문대학에 보내십시요. 조지아텍하고 텍사스 주립대는 분명히 우수한 대학이긴 하지만, 아직 그 명문대학에 아직 끼질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게시판에 그런 대학 졸업하신분이 많이 계셔서 진짜현실이 왜곡 되어질 수 있지요. 아이비리그가 괜히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그리고, 조지아텍이니 텍사스 유티 오스틴이니 하는 공과대학 출신들이 제아무리 잘난척 해봐야 아이비출신 뒤치다거리나 하는 신세가 현실이고, 동양인 출신들은 그 뒤치다거리 하시는 분들중에도 가장 뒷줄에서 겨우 밥벌이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열에 아홉입니다. 이런 게시판 공대중에도 컴퓨터 전공밖에 모르시고, 아이들 키워본 경험이 아직 없는 분들이 득시글 거리는 게시판 에서 얻어 들을 수 있는 정보는 상당히 편향되어진 정보일 가능성이 높다는것을 잊지 마시고요. 공부 열심히 한 원글 아이의 장래에 행운을 빌어 봅니다. 공대는 학부 이름 별로 중요치 않다면서 그냥 돈 제일 적게 드는 애리조나 주립대 가서 좋은 학점 받고 재학중 인턴 잘 하면 미국에서 먹고 사는데 전혀 문제없다——네, 맞습니다. 조지아텍, 텍사스주립대, USC,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주립대인 애리조나 주립대—-학부만 나오면 그놈이그놈일정도로 취업에 차이가 별로 없고 승진은 얼마나 일을 똑똑히 잘하느냐만보므로 더더욱 상관이 없습니다. 공댜는 요즘은 석사이상 나와야하며 저희 회사 신입은 대부분 미국인 박사입니다. 학교는 다양합니다. 학부때 열심히 해서 3. 5이상 학점유지하고 학부연계 연구및 인턴을 방학때마다 하면 가장 좋은 대학원도 진학이 가능합니다. 공대는 미국 탑50위권 박사만해도 취업에 어려움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동네 주립대인것처럼 쓰셨지만 충분히 좋은 공대가 있는 아리조나 주립대가서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원 석사나 박사 돈받고 학교다니 면 됩니다. 저는 유학생 으로 미국 박사 후 미국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좋은 학교랭킹이 엔지니어로 사람 뽑을 때나 일할 때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타주 사립대 주립대를 보내려면 일년에 거의 5만불 정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4년이면 20만불이고요. 애리조나 주립대는 거의 공짜로 다닐수 있습니다. 제 주위에서 타주 주립대에 간 학생들은 타주 주립대에서 in-state 주립대보다 장학금 Need-based grant or Merit Scholarship 을 더 많이 받던데, 원글님의 경우 다른 대학에서는 장학금이 거의 없는 것인가요? 애리조나 주립대는 장학금 Merit Scholarship? 이 많이 나와서 거의 공짜인건가요? 저는 위 대학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어서…• EE인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UT가 주변에 EE잡이 더 많아서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주변 인더스트리로 따지면 GT가 제일 불리합니다. 주변에 인더스트리가 없어도 회사들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나가는 학교라면 프리미움이 있는데 GT에 나갈 회사면 고려하시는 다른 학교들에도 갑니다. 저라면 UT나 UA중에 고르지 싶습니다. 다시 UT와 UA 간에 랭킹과 위치 그리고 그에 따른 인턴십 기회와 인터뷰 기회에 20만불 차이가 있냐는 문제는 아니다라고 답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Gender premium확실히 있구요, 남녀30대1 비율가면 외모와 상관없이 공주되고 결혼 잘 합니다. CS에서 학생들 떨어져 나가는 건 고등학교 때 이미 전공분야에 빠져서 해커 수준이 돼 있는 학생들과 경쟁이 힘들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남학생보다 여학생인 경우 눈에 더 잘 띄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해커수준 애들이 수학이나 일반 교양과목 때문에 떨어져 나가기도 합니다. EE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라즈베리 파이로 놀았던지 먹었던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윗분 CS 최신 동향을 잘 모르시네. AI가 주류가 되면서 CS의 전통적 core인 algorithm과 programming외에도 computer가 인간을 흉내내고 인간과 상호작용하는 문제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고, 이 때문에 humanities가 CS의 범주내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어요. CS education의 동향은 CMU가 항상 선도하니까 이 학교의 움직임을 보면 되는데 최근 이 학교 computer science 학부의 남녀 입학비율이 거의 반반입니다. 이제는 나사 하나 빠진 nerd가 아니라 well-rounded 수재가 제일 필요하고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CS입니다. EE는 미국에서는 2nd class major된지 꽤 됐습니다. 공대 다른 전공이나 그 외 전공들보다는 보다는 전망이 좋지만 말예요. EE를 꼭 하고 싶다면 computer engineering으로 하는게 나중에 job을 구하는데 가장 유리하겠습니다. 학교는 loan을 해서라도 상위 ranking으로 가야합니다. 미국은 브랜드가 전부를 말해줍니다. 비싼 학교는 비쌀만하니까 비싼겁니다. 미국 공대 출신으로 그리고 제 딸아이도 공대를 이제 졸업하는 입장에서 일부 레거시가 있는 학교들, 스탠포드, MIT, 코넬 정도가 아니라면 공대쪽에서는 주립을 보내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사실 공대쪽으로는 랭킹이 높은 학교들이나 낮은 학교들이나 아이가 공부만 잘 하고 인턴쉽만 잘 잡는다면 취업하는데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몇십만불 들여서 타주로 보내도 아이가 성적을 잘 유지하지 못하고 그래서 인턴쉽을 못하거나 상대적으로 이름없는 곳에서 한다면 취업하는데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여유가 된다면 USC 정도 보내지 싶습니다. 조지아텍이나 다른곳을 보낼거면 애리조나주립으로 보낼것 같습니다. USC 같은 경우 사립으로 공대쪽은 높지 않아도 전체적으로 골고루 랭킹이 높은 편입니다. 학부과정중에 네트워킹을 하게 되거나 친구들을 만나게 되거나 하면 아무래도 주립에서는 가질수없는 네트워킹을 갖게 될수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립은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하거나 놀기만 열심히 하는 애들이 많아서 공부하면서 학교 생활 자체가 단조로운 측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 딸아이도 컴사랭킹으로는 4위- 5위 정도 주립에 다녔는데, 주립이라 그런지 방학에 놀러가는 친구들도 없고 공부 아니면 집.. 이런 애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사립은 사립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좋은 고민입니다… 학교는 EE에 관안한 오스틴이 제일 좋고 그다음이 조지아텍입니다. EE로 주립대학이 제일 좋은 데가 버클리, 미시간 아노버, 일리노이스 어바나 샴페인, 오스틴, 조지아텍. 타주 주립대학이면 돈이 많이 드니 사립대학인 아이비 리그나 스탠포드, 칼텍.. 을 가드라도 돈은 별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수입이 어정쩡 하면 다 내야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미국 주립대 공대는 어디를 가나 쉽지가 않습니다, 똑똑한 애들도 많고요. 학생때 여름 인턴쉽이 중요하고 학부때 잘하면 얼마든지 좋은 대학원에 갈수 있습니다. 제 딸애는 EE인데 샴페인에서 풀스칼라쉽으로 학비 면제였는데 MIT에 되어서 등록금 다내고 다녔네요. 공부는 잘했지만 박사과정은 못들어가고 석사만 했습니다. 여름마다 인턴으로 돈 벌고 대학원은 TA, RA로 다녀서 돈은 많이 안들었습니다. 자기는 학교에서 잘 배웠다고 말하며 연봉도 꽤 많이 받고 있어서 학교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하더군요. 고등학교때 성적, SAT 좋았지만 여기에서 이야기 하는 많큼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과외 할동이 많았고 특히 추천서가 아주 좋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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